경마-horse racing

말타기는 어느 민족이나 고대부터 실시해 왔으나, 경마는 인도와 그리스에서 먼저 발달하였다. 고대 서양에서의 경마는 종교적 행사의 일부로서 제례의식 때 행해졌다.


고대올림픽에서는 기원전 680년 제25회 고대올림픽대회 때부터 네 마리의 말이 끄는 전차경주 형태로 경마시합이 이루어져오다가, 기원전 648년 제33회 대회부터 나마(裸馬)를 타는 경주가 시작되었다.


경마의 종류에는 속보·구보·장애·특수 경주가 있으며, 말과 말을 타는 기수 이외에도, 말을 돌보고 훈련시키는 조교사도 경마시합의 결과에 특별한 영향을 미친다. 근대에 와서 경마라는 명칭이 사용된 것은 1174년 영국의 헨리2세 때 미스피드에서 개최된 경주가 최초이며, 1580년에는 페추어가 3륜마차를 수입하여 마차경주를 시행한 바 있다.

최초의 현대식 경마는 1909년 6월 13일 근위기병대장(近衛騎兵隊長)들이 기병대를 인솔하여 훈련원에서 기병경마회를 개최하였던 것으로, 그 당시 헌병대의 참위(參尉:현재의 소위) 이영철(李榮喆)이 우승하였다. 1922년에는 경마시행체가 등장하였으며 1993년부터 개인 마주제가 생겼다. 오늘날은 한국마사회가 주관하는 각종 경마대회가 과천경마장에서 열리고 있다.

경마장 [race track]

구사(廐舍)·관람용 스탠드·마권(馬券) 판매소·예시장(豫示場:경마장에서 경주가 시작되기 전에 말을 미리 보여 주는 장소) 등의 설비가 있다.


역사가 오랜 영국의 경마장의 경우, 자연의 지형을 살린 독특한 모양의 주로(走路)가 많으나 한국의 경우는 타원형으로 보통 1주 1,600∼1,800m의 길이이며, 일본·미국의 주로는 1,600∼2,000m 정도의 타원형으로 되어 있다.


주로는 잔디주로·모래주로·흙모래주로의 3종류가 있으며, 영국에서는 잔디 코스, 미국에서는 국제 레이스의 주로 이 외에는 대부분 흙모래 코스이다. 한국의 경마장은 모래주로이다.


한국의 경마장은 렛츠런파크 서울, 부산경남, 제주 등이 있다.


예시장에서 말보는 법

관리자
2022-03-19

*가까이서 관찰하세요

마체의 발달 정도, 눈의 생기, 복부의 생김새, 땀 흘리는 정도를 주의깊게 

관찰하려면 가까운 거리에서 봐야 합니다. 멀리서 볼 때에는 쌍안경으로 관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숨어있는 힘까지도

예시장에서는 침착하면서 보행에 힘이 없어 보이지만 막상 경주에서는 성격이 급변하여 투지가 넘치고

기민해지는 예측불허의 말이 있으므로 말의 숨어있는 힘까지도 볼 수 있도록 유심히 관찰해야 합니다.


*앞 몸집의 발달을 주의하세요 

마체의 뒷몸집보다는 앞몸집이, 뒷다리보다는 앞다리가 경주마의 능력과 관계가 많습니다.

앞몸집이 발달한 말은 가슴이 넓고, 어깨와 관절사이가 길며, 앞다리는 길고 앞무릎 아래 정강이 부분이

균형을 이룹니다.


*말은 엉덩이가 웅대해야

각국의 유명한 암말은 앞몸집의 생김새도 훌륭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잘 발달된 엉덩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암말을 살필 때에는 이 사실을 염두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목운동을 보세요

목을 잘 쓰는 말은 달릴 때 피로가 적고 자연스러운 질주를 할 수 있습니다. 길이가 적당하고

날씬한 느낌을 주며, 피부가 얇고 혈관이 보이는 목을 가진 말이 좋은 말입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말은다시 보세요

암말은 수말에 비해 땀의 양이 적습니다. 특히 암말이 흥분한 듯한 행동을 보이면서 땀에 흠뻑 젖어 있다면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말의 경우에는 복부와 뒷다리 사이에 땀이 흐르기도 합니다.


*꼬리의 형태도 고려하세요

꼬리가 엉덩이 끝의 꼬리 시작부분부터 끝까지 움직임이 흐느적거리지 않고 탄력적으로 움직이며

S자형을 이루는 말은 컨디션이 좋은 상태입니다.


*털의 윤기를 확인하세요

털에 윤기가 흐르는 말은 건강상태와 컨디션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검은 털의 말은 상태가

나빠도 광택이 좋아보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뒷다리 진입도 유념하세요

뒷다리를 내디딜 때 스프링이 튀듯 힘찬 느낌을 주는 말은 컨디션이 좋은 상태입니다.


*동작을 체크하세요

마필관리사가 잡고 있는 고삐를 가끔 옆으로 돌리거나 밑으로 내리면서 당기려는 말은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말입니다.


*눈을 잘 살펴보세요

자신있는 말의 눈빛은 투지로 빛납니다. 말이 가끔 우뚝 서서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은

멀리 달리고 싶다는 욕망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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